경남일보 이야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경남일보 이야기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70)
    • 정치 (59)
    • 사회 (94)
    • 문화 (8)
    • 체육 (70)
    • 교육 (8)
    • 경제 (11)
    • 인물 (0)
    • 축제 (5)

검색 레이어

경남일보 이야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진주 한 초교서 “학폭 처리 불만” 학부모 둔기 들고 와 욕설

    2025.12.04 by 뽕가네

  • ‘손님 불법 촬영’ 진주 네일샵 운영 30대 남성 경찰 조사

    2025.10.21 by 뽕가네

  • 경기 일정 빡빡한 NC, 버텨야 산다

    2025.09.09 by 뽕가네

  •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함양서 발견

    2025.08.27 by 뽕가네

  •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한일전 ‘편파 판정’ 논란 후폭풍

    2025.08.21 by 뽕가네

  •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확대 필요”

    2025.08.20 by 뽕가네

  • 경남FC, 두 경기 연속 극장 동점골…3경기 무패 행진

    2025.08.19 by 뽕가네

  • 경남개발공사, 핸드볼 H리그 2연승

    2025.02.10 by 뽕가네

진주 한 초교서 “학폭 처리 불만” 학부모 둔기 들고 와 욕설

욕설 등 특수협박 혐의 경찰 입건…학교·교육청 “사실 관계 확인 중” 진주 한 초등학교에서 자녀의 학폭 문제를 두고 피해 학생 학부모가 둔기를 소지한 채 학교를 찾아가 욕설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진주경찰서는 4일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낮 12시께 둔기를 소지한 채 진주 한 초등학교를 방문한 후 복도를 다니면서 욕설을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자녀가 해당 학교에서 당한 학교 폭력 관련 문제를 두고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학교 측의 신고로 경찰에 의해 임의동행했다. 다친 교사, 학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해당 학교 관계자는 “해당 학교 폭력 신고 건은 매뉴얼에 따라 진행되고 있지만, 가해 학..

사회 2025. 12. 4. 16:04

‘손님 불법 촬영’ 진주 네일샵 운영 30대 남성 경찰 조사

여성 손님 신체 촬영한 혐의…촬영사진 수십 장, 피해자 6명 추정 진주 한 네일샵을 운영하고 있는 30대 남성이 여성 손님을 상대로 불법 촬영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진주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자신이 운영하는 상대동 한 네일샵에서 여성 손님 B씨의 네일아트를 마친 후 홍보를 위한 네일아트 인증사진을 찍는다는 취지로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손톱이 아닌 B씨의 다른 신체 일부를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전체 기사 = ‘손님 불법 촬영’ 진주 네일샵 운영 30대 남성 경찰 조사 출처 : 경남일보(https://www.gnnews.co.kr) ‘손님..

사회 2025. 10. 21. 23:39

경기 일정 빡빡한 NC, 버텨야 산다

6일간 4팀 맞대결…잔여 경기 많아 부담SSG와 오늘부터 2연전, 신민혁 선발 등판 2025 KBO리그 정규시즌도 이제 막바지다. 구단별로 14~1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매일 경기 결과에 따라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요동치고 있어서 각 구단은 포스트시즌을 방불케 하는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현재 1위와 2위와는 사실상 결정된 분위기다. 1위 LG 트윈스는 2위 한화 이글스에 5경기 차, 한화는 3위 SSG 랜더스에 7경기 차로 앞서있다. LG의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는 8일 현재 12로, 남은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한화가 패할 때마다 1씩 줄어든다. 한화 역시 큰 이변이 없는 한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이 크다. 3위부터는 안갯속이다. 최근 5연승을 달린 3..

체육 2025. 9. 9. 09:50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함양서 발견

지름 20㎝ 하얀색 공 모양,마천 창원마을 뒷산서 주민 장철안씨 발견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 뒷산에서 발견됐다. 장철안씨가 이번에 발견한 댕구알버섯은 지름이 약 20㎝로 공 모양에 하얀색을 띠고 있다. 하얀 눈깔사탕을 연상시키는 특이한 모양과 거대한 크기로 화제를 모으는 댕구알버섯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버섯 중 가장 크다. 일반 버섯과 비교해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표면이 백색이고 둥근 구형의 모습을 하고 있어 멀리서도 쉽게 눈에 띈다. 야생버섯 중 크기가 가장 크며 지름이 보통 10cm에서 최대 30cm까지 성장한다. 크기뿐 아니라 어린 개체에서는 향긋한 향기도 난다. 다만 성숙한 후에는 악취가 심해져 식용으로 부적합하다. 먹기 좋은 어린 댕구알버섯은 주로 기름..

사회 2025. 8. 27. 09:04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한일전 ‘편파 판정’ 논란 후폭풍

5세트 한국에 유리한 판정‘스포츠윤리센터’ 조사 착수배구팬 ‘부끄러운 승리’ 비판“해당 경기 심판 징계” 촉구 지난 1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편파 판정 논란에 휩쌓였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이날 대회 4차전에서 일본을 꺾고 ‘진주대첩’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32점을 합작한 문지윤(18점·흥국생명)과 강소휘(14점·한국도로공사)를 앞세워 풀 세트 접전 끝에 일본을 3-2(25-18 19-25 20-25 25-21 15-12)로 물리쳤다. 하지만 경기를 시청한 배구 팬들은 분노했다. 1군을 내보낸 한국 대표팀이 1군도 아닌 2군에 불과한 일본 대표팀을 상대로 편파 판정으로 이겼다는 여론이 들끓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 산..

체육 2025. 8. 21. 09:50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확대 필요”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확대 필요”정재욱 경남도의원·기업 대표단 간담회작년부터 고용인력 보조금 감소세정재욱 “창업기업 인력 채용 위축”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신규 인력 고용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금이 지난해부터 감소하면서 창업기업 인력 채용 위축이 우려되고 있다. 경남도의회 정재욱 의원은 19일 진주상공회의소에서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을 비롯해 진주지역 창업기업(5곳)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정재욱 의원에 따르면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은 도비 30%, 지자체 70% 예산으로 도내 창업 7년 이내인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인력 고용을 유도하기 위해 신청 인원 1인당 3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

정치 2025. 8. 20. 09:35

경남FC, 두 경기 연속 극장 동점골…3경기 무패 행진

후반 추가시간 정충근 골서울 이랜드와 1-1 무승부 경남FC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과 투지로, 두 경기 연속 극장 동점골을 넣으며 3경기 무패(1승 2무) 행진을 달렸다. 경남은 지난 1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5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정충근의 동점골로, 서울 이랜드FC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은 이날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중민이 원톱에 배치됐고 그 뒤를 마세도, 헤난, 박민서가 받쳤고 박태용, 이찬동이 더블 볼란치 역할을 맡았다. 포백은 김선호, 박재환, 김형진, 이준재로 꾸렸고 골문은 최필수가 지켰다. 경남은 전반에 서울 이랜드의 거친 플레이로 인해 공격 흐름이 번번이 끊겼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에만 경고 4개를 받..

체육 2025. 8. 19. 17:28

경남개발공사, 핸드볼 H리그 2연승

광주도시공사 21-19로 격파최지혜 6골 3도움 MVP 선정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경남개발공사는 지난 8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2번째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21-19로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거둔 경남개발공사는 3위(6승 3패, 승점 12점)를 기록했다. 전반부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전반 18분 7-7을 기록한 두 팀은 한 점씩을 주고받았다. 경남개발공사가 먼저 골을 넣으면 광주도시공사가 동점을 만드는 양상이 이어지며 11-11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 초반 경남개발공사가 유혜정과 김연우의 연속 골로 13-11로 앞섰지만 이연송의 2분간 퇴장이 나오면서 14-14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경..

체육 2025. 2. 10. 09:51

추가 정보

페이징

이전
1 2 3 4 ··· 34
다음
TISTORY
경남일보 이야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